정취암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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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취암 조망

서기 686년(신라 신문왕 6년)에 의상조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정취암은 산청군 신등면 양전리 대성산의 기암절벽에 소재한다. 원효대사가 인근에 율곡사를 창건(651년)한 후 35년이 흘렀던 때이다. 정취암과 율곡사에 각기 주석하던 의상과 원효가 수시로 왕래하며 수행력을 서로 점검하고 탁마 수행한 일화들이 전해지는 것과 유관하다 할 것이다. 정취암은 동국여지승람을 비롯한 조선 중기의 기록에는 정취사로 절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조선후기에서 구한말 사이에 조성된 불화에는 정취암으로 기록되어 있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렇듯 정취암은 사찰로서도 유명하지만 산청에서는 산청9경의 하나로 ‘정취암 조망’을 내세울 만큼 조망권 또한 빼어나다. 정취암이 소재한 대성산과 정취암에서 바라보는 경관이 바로 그것이다. 바위 끝에 서서 정취암으로 올라온 길과 저 멀리 탁 트여있는 바깥을 내려다보면 가슴이 뚫리는 듯하다. 속세를 벗어난 기분이다. 또한 정취암에는 두 가지의 설화가 전해오고 있다. 정취암은 대성산의 품에 안겨있는데, 대성산은 깊숙이 자리한 지리적 환경과 울창한 숲, 거대한 바위 더미들로 인해 생겨난 전설로 인물 많은 산청의 한 단면을 볼 수 있다(산청군).

▶ 정취암 주변관광지
이름 | 유형 | 문의 및 안내 |
신등장 (4, 9일) | 5일장 | 055-970-7311~4 |
율곡사 | 사찰 | 055-973-6011 |
둔철산 | 산 | 산청군 문화관광과 055-970-6421~3 |
수월폭포 | 폭포 | 산청군 문화관광과(관광진흥) 055-970-6421~3 |
산청 단계마을 돌담길 | 민속마을 | 문화관광과 055-970-6421~3 |
천내계곡 | 계곡 | 문화관광과 055-970-6421~3 |
레저탐험대 | 복합 레포츠 | 055-973-9954 |
산청경호강래프팅 | 복합 레포츠 | 055-973-1861 |
사람과 레저 | 복합 레포츠 | 1566-2699 / 055-974-0360~1 / 055-972-5898 |
도천서원 | 유적지/사적지 | 산청군 문화관광과(관광진흥) 055-970-6421~3 |
레저피아 | 복합 레포츠 | 1544-5706 / 011-885-3013 973-7012 |
사람과 바다 | 래프팅 | 055-974-2000 |
▶ 주변숙박지
이 름 | 유형 | 객실수 | 전화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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