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인' 제22호(2016.11) - "한라산-지리산 연구 어디까지 왔나" > 뉴스레터

본문 바로가기

뉴스레터

'지리산인' 제22호(2016.11) - "한라산-지리산 연구 어디까지 왔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지리산권문화연구원
댓글 0건 조회 1,899회 작성일 16-11-22 11:33

본문

지리산권문화연구단․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국립산림과학원

“한라산․지리산 연구 어디까지 왔나”


〇 학술대회명: 한라산 ‧ 지리산 연구 어디까지 왔나

- 그 성과와 과제를 통해 미래를 생각한다

〇 일시 : 2016년 10월 21일 오후 1시 30 ~ 6시

〇 장소 : 제주시 벤처마루 세미나실(10층)

〇 주최 :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산림연구소·(사)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인문한국 지리산권문화연구단


□ (13:30-13:40) 개회식

〇개회사 : 강문규(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장)


□ (13:40-14:10) 기조강연 : "한국인의 산과 한국의 명산문화"

- 국내외 명산(名山)과의 연구 교류 확대를 위한 제언 / 최원석( 경상대)


□ 발표: 한라산과 지리산의 연구 현황/성과와 과제

<1부>(14:10-15:40)

〇자연과학의 시각으로 본 한라산 연구: 김찬수(난대산림아열대연구소장)

〇지리산 연구의 현황과 과제-지리산권문화연구단의 연구성과를 중심으로

: 강정화(경상대) 

〇고지도에 반영된 한라산 : 오상학(제주대)

〇"지슬: 한라산의 세 개의 구멍과 아이들" : 김용철(순천대)

-휴식(15:40-16:00)


<2부>(16:00-17:00)

〇한라산을 품에 안은 15세기 조선선비 홍유손(洪裕孫) : 현행복 (향토문화연구)

〇여순사건 이후 지리산지구 빨치산 진압작전과 선무공작 활동 : 임송자(순천대)

〇『한라산총서』의 가치와 증보(增補)를 위한 방향과 과제: 최낙진(제주대)

□ (17:00-18:00)제3부 : 종합 토론(좌장 : 정광중/제주대)

□ (18:30-20:30)석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립순천대학교지리산권문화연구원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한국통신로 142-24 T. 061-750-6343
전라남도 순천시 중앙로 255 E2 기초교육관 T. 061-750-5440
Copyright © 국립순천대학교지리산권문화연구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