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itution of jirisan cultural studies 지리산권 문화의 지방문화 특성을 통한 미래의 인문학적 가치 창출

남도문학작가

글감옥에 같혀 지낸지 20년 출옥후 그가 처음찾은곳은 벌교 조정래와 함계하는 태백산맥 기행 조정래
한국인의 정서가장 밑바닥의 한 그한의 정서를 가장 훌륭하게 형상하는 작가 이청준
4.19세대가 일으킨 감수성의 혁명 그앞자리의 김승옥
민족과 민중을 넉넉한 가슴으로 끌어안은 송기숙
지리산 옆에서 살기 작가 서정인과 함꼐하는 문학기행 작가 서정인
조선의 마지막선비 매천황현
한승원의 문학기행 가는길
1897~1926곡선의삶 자유를 꿈꾸다 타버린별
송수권 휴지통에 버려질뻔한 송수권시인의 그렇게 세상에 나왔다/
천승세 요즘문학동네는 오나전히 변질됐어 본체가 바뀐게지 창작이란 육신을던져버리는 예술을 위한 순교하는 장소인것인데
눈물이 질퍽한 진실의 열매를 맺는 작가 문순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