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itution of jirisan cultural studies 지리산권 문화의 지방문화 특성을 통한 미래의 인문학적 가치 창출
안녕하십니까. 남도문화연구소는 1985년 3월에 호남과 남해안의 향토문화를 연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연구소가 설립되던 해에 "남도문화연구"를 창간하여 2014년에 제27집이 발행됨으로써 지난 30년 간 꾸준히 발행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남도문화연구총서로서 "승평지", "국역 강남악부", "임진왜란과 고흥", "여수시의 산성", "여수지역항일운동사" 등을 간행하였습니다. 2007년부터는 지리산권문화연구원 산하에 편입되어 여러 학술대회와 초청강연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남도 문화 연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