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itution of jirisan cultural studies 지리산권 문화의 지방문화 특성을 통한 미래의 인문학적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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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인' 제24호(2017.05) - 국립공원관리공단 대원사계곡 스토리텔링 개발사업 용역 참여

관리자 | 2017.05.29 21:46 | 조회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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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대원사계곡 스토리텔링 개발사업 용역 참여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에서 발주한 대원사계곡 스토리텔링 개발사업 용역이 2017년 1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 5개월 간 수행된다대원사계곡 탐방로의 지형식생역사문화 자원을 발굴하여 스토리텔링하는 사업이다이 용역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사무소에서 산청군의 예산으로 대원사계곡의 탐방로 개설에 착수하면서 발주되었다.


  스토리텔링 내용은 지형경관 이야기식생 이야기길 문화 및 마을 생활사 이야기대원사 계곡의 역사문화 이야기 등 네 부분으로 구성된다대원사 계곡은 조선후기에 선비들이 지리산 천왕봉으로 유람하는 주요 루트 중의 하나였으며관련하여 지리산 유람기와 유람시에는 대원사용추(용소), 유평마을 등에 대한 많은 이야기와 시가 전해지고 있다.


본 용역의 수행은 4명의 연구진이 담당하게 된다지리산권문화연구단에서는 전임 인력인 최원석 교수(경상대 HK 교수)가 연구책임자를 담당하고기근도 교수(경상대 HK 일반연구원)가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