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itution of jirisan cultural studies 지리산권 문화의 지방문화 특성을 통한 미래의 인문학적 가치 창출

원장 인사말

지리산권문화연구원은 영남과 호남의 동서화합을 위해 2007년에 설립된 연구기관입니다. 연구원의 설립을 위해 1999년에 순천대학교와 경상대학교가 협약을 체결하고, 2002년에 국회에서 사업비가 확정되었으며, 2007년에 구례 화엄사 근처에 연구원 건물이 완공되었습니다. 연구원은 동서화합의 건립 취지에 맞추어 2007년에 경상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지리산권 문화 연구”라는 주제로 인문한국(HK) 지원 사업에 신청하여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연구원은 경상대 경남문화연구원과 함께 지리산권의 문학, 역사, 철학, 생태 등 다양한 방면의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2007년부터 남도문화연구소를 산하 기관으로 편입하여 󰡔남도문화연구󰡕 발간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4년부터 여순연구센터, 불교문화연구센터, 시민교육연구센터, 생태문화연구센터 등을 설립하여 호남 동부지역의 거점 대학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연구원의 발전을 위해 더욱 성심을 다하겠습니다.